담당자 김상원 담당부서 기획팀
등록일자 2017-02-15 오후 4:05:48 연락처 02-818-7601

국제삼림관리협의회 FSC 인증 획득!

1)국제삼림협의회란?
국제 삼림 관리 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는 목재를 채취, 가공, 유통하는 전 과정을 추적하고 관리하는 친환경 인증 단체이다.
1993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 NGO 단체로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이 시행되는 숲에 FM(Forest Management : 산림관리)인증을 부여하고 FM 인증 산림에서 채취한 목재를 사용한 제품의 제조 및 유통가공 단계에 CoC (Chain of Custody ; 가공·유통)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숲에서부터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추적 관리하고 있다.

2)삼림인증제도란?
-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고 있는 삼림을 인증하고, 그 삼림에서 생산된 목재 및 목재제품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라벨을 부착하는 제도.

소비자 등의 선택적인 구매를 촉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삼림경영의 추진에 기여하려는 목적에서 도입된 제도이다. 국제적인 실행으로는 환경보호를 위한 국제비정부기구(NGO)나
기업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삼림관리협의회(FSC)가 인정한 인증기관에 의한 인증이나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작성한 환경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관한 국제규격의 인정 등을 들 수 있다.
열대우림 감소를 배경으로 하여 유럽과 미국에서는 1980년대 후반부터 열대림 재목 사용금지운동이나 불매운동이 확산되면서 환경에 영향이 적은 상품을 구매하려는 운동이 활발해졌다.
이런 일이 계기가 되어 목재무역과 환경보전을 양립시키는 한 가지 방책으로서 삼림인증제도가 주목을 받게 되었다.
삼림인증제도는 영국이나 네덜란드·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미국 등에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국제열대목재기관(ITTO)은 열대우림의 보존과 무역의 양립에 관한 연구·검토를 해오고 있으며, 국제연합 지속가능한 개발위원회(CSD), 삼림에 관한 정부간 패널(IFP),
국제연합 환경개발 특별위원회(UNGASS)나 세계무역기구(WTO),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등에서도 목재무역과 환경보호에 관한 검토를 하고 있다.

3) FSC인증서